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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st strategist(마지막 전략가)
      프롤 | 판타지
    • Last strategist(마지막 전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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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란, 그 말이 어울리는 시대일지도 모른다. 전쟁이라는 것이 익숙해지고 어린아이들은 누구나 전쟁놀이를 하면 지내는 시대... 이런 전란의 시대를 끝내고자하는 이가 있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기기 위해, 자신이 최고라는 증명을 위해... 그리고 전쟁의 끝을 알리는 종을 치기 위해서... 하지만 간혹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전란에 휘말리는 이도 있었다.
    • 마왕미녀탐색기
      겨울글씨 |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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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떡타지] 마왕미녀탐색기 魔王美女貪色記 본문 中 마지막의 마지막에 바라던 여성이 손에 들어왔다. 길었다. 수천의 미녀를 취하고, 수백의 처녀지를 꿰뚫어 줬지만, 그렇기에 더 갈망하게 된 여성이다. 그런 그녀가 이제는 손을 뻗으면 닿을 거리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있었다. 물컹. “꺄핫!” 주저 없이 뻗은 손에 모를 리가 없는 감촉이 느껴졌다. 하지만 의심스럽다. 이것이 과연 여태껏 자신이 알고 만져왔던 가슴인지를. 모든 신경을 집중시키지 않으면, 뇌가 스르륵 녹아 흘러내릴 것처럼 부드러운 감촉이었다. 다른 미녀의 것과는 비교조차 되지 않았다. 나도 모르게 음미하듯 눈을 감았다. 손에서 전해지는 감촉만으로도 형태를 완벽하게 그려낼 수 있을 정도로 대담한 크기다. 평소 코르셋 드레스에 가려져 있을 때조차 주기주장이 확실했던 젖가슴이다. 하지만 설마 이 정도일 줄은 꿈에서조차 상상하지 못했다. 한 손으로 다 쥐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다. 그러면서도 형태는 조금도 무너지지 않았다. 탄력을 잊지 않고 솟아오른 융기는 햇빛을 한 번도 쐬지 못한 밀납처럼 새하얗다. 그렇기에 눈에 띠는 엷은 분홍색의 유실은 수줍은 듯 고개를 숙이고 손바닥을 간지럽히고 있다. 분명, 단 한번도 사내의 침입을 허락하지 않은 순결한 반응에 하늘에라도 올라 승천할 듯한 기분으로, 나는 한 손을 더 뻗어 살며시 젖가슴을 감싸 쥐었다. “하...꺄흑.....아, 아..파요.....하흑...하...!” 심금을 울리는 세이린의 목소리는 오히려 역효과일 뿐이다. 분명한 발음으로 우아함을 잊지 않는 그녀의 어감. 하지만 말 꼬리는 가냘프게 떨려오고 있었다. 살포시 눈을 내리깔아 연한 빛깔의 눈꺼풀이 드러난 모습은 어떤 여인의 교태보다도 요염했다. 생소한 고통에 살며시 깨문 아랫입술, 파르르 떨리는 붉은 색조의 눈꼬리를 바라볼 때면 내 심장이 떨리는 게 아닐까 생각될 정도다. [마왕]에게 몸을 허락해야하는 지고의 [여신], 그렇기에 배덕적인 이 상황은 가학심에 불을 붙였다. 망설임 없이ㅡ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본문을 읽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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