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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어와 왕자[꿈꾸는 동화] 끌레오르 | 2017-02-21 06:57:28
    어린이동화x , 꿈꾸는동화장편 , 동성물 , 게이물 , 장편 , 성인물 , 게이혐오자x #[꿈꾸는 동화] 단편에서 인어와 왕자를 장편으로 쓴것입니다. 앞부분은 같은 내용입니다.
    조회수 : 17 | 선호작 : 3 | 추천수 : 0 | 연독률 : 0% | 편수 : 1
    Melt down 옴나 | 2017-02-20 23:32:27
    **조아라 노블레스에서도 연재 중(편수 차이 약 10편 있음)** “이놈이나 저놈이나 좆같은 남창 취급 좀 작작하면 안 되나...” 엉덩이는 가볍지만 연애는 가볍게 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게이, 진계영이 아라바드 왕국의 왕 미셸로 빙의한다. 어째서인지 미셸은 남창 취급을 받는 상황+목숨마저 위태로운 상황이었고 계영이의 멘탈이 흔...
    조회수 : 167148 | 선호작 : 2227 | 추천수 : 2264 | 연독률 : 40% | 편수 : 78
    PLAYER RH159 | 2017-02-20 22:30:50
    *실수로 작품을 삭제하여 새로 등록했습니다.* Gay 미연시/다공일수/키워드 택하는 게 어렵네요 나중에 조언을 받아 추가하겠습니다....... 공중에는 마피아+짐승공, 관음증공, 스토커공, 소재로는 촉수, 수인화 주의. 주로 덥콘Dubious Consent과 콘Consent을 오갑니다. 스토리나 기승전결X 그때그때 쓰고 싶은 것 씁니다. 호모 미연시 설정은 ...
    조회수 : 213399 | 선호작 : 4766 | 추천수 : 1020 | 연독률 : 26% | 편수 : 25
    [BL]성스러운 장미는 피로 물들고, Nouveau | 2017-02-20 21:47:30
    ‘친구들’, ‘세 사람’이란 단어를 확실히 강조한 수오는 어깨를 쭉 폈다. “그렇군요.” 그는 혀끝으로 아랫입술을 슬쩍 훑으며 입맛을 다셨다. “저를 따라오시겠습니까.” --- 미남 뱀파이어 공 '제드키엘' x 아방한 인간 수 '한수오' (노말인줄 알았지만 훼이크) 겨울방학맞이 동유럽 여행 중 벌어지는 일들- 애매한 ...
    조회수 : 1790 | 선호작 : 99 | 추천수 : 11 | 연독률 : 34% | 편수 : 12
    중독-리메이크- 하노이에 | 2017-02-20 20:36:11
    씬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 싸이코공이라고 해놨는데...아무도 그렇게 보지 않는다는 슬픔. 어쩄든 작가는 싸이코공과 애정결핍 수를 쓰고 싶습니다!!
    조회수 : 133104 | 선호작 : 1496 | 추천수 : 981 | 연독률 : 24% | 편수 : 43
    Six feet Under minorstream | 2017-02-20 18:42:23
    [초능력물/정부요원/이능력자 공 x 제어자 수] 대통령 직속 정보기관의 기밀 이능력 프로젝트가 실패로 끝났다. 실험 실패로 죽음을 목전에 둔 공을 위해 수는 위장작전을 택했다. 그러면 괜찮을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지금 뭔가 뒤틀리고 있다. -------------------- Six feet under - 무덤에 관을 6피트 아래로 묻는 것 - 죽은 자/묘를 ...
    조회수 : 89 | 선호작 : 14 | 추천수 : 8 | 연독률 : 18% | 편수 : 6
    • 독점
    [BL] 꽃 그림자 사로야 | 2017-02-20 14:56:48 독점
    자신보다 1시간 일찍 태어난 쌍둥이 형 최건하. 쌍둥이임에도 불구하고 건하는 언제나 건우보다 뭐든지 잘했다. 그리고 그런 그에게 늘 열등감을 느끼면서도 그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동생 최건우. ─널 미워하면서도, 사랑해.
    조회수 : 19375 | 선호작 : 262 | 추천수 : 150 | 연독률 : 32% | 편수 : 49
    꽃의 포박 사람냄새1 | 2017-02-20 04:53:42
    [연하공, 대형견공, 빗치수.] "아니야, 그런 거. 조금, 당황해서……." 실현될 수 없는 지저분한 욕망의 끝. 그것은 언제나 허무하고 공허한 것. 그것을 메꾸려고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하고 관계를 맺었다. 그렇지만 그것은 채워지지 않는, 더러운 화수분 같은 욕망의 항아리였다. 제아무리 상상하고 꿈을 꿔도 돌덩어리가 황금이 되지는 ...
    조회수 : 147447 | 선호작 : 1581 | 추천수 : 1501 | 연독률 : 22% | 편수 : 71
    일상2 호농이 | 2017-02-20 02:04:24
    귀여워..
    조회수 : 212 | 선호작 : 16 | 추천수 : 3 | 연독률 : 0% | 편수 : 1
    일상 호농이 | 2017-02-20 01:31:15
    조회수 : 868 | 선호작 : 15 | 추천수 : 0 | 연독률 : 0% | 편수 : 4
    선생x선생 펭로 | 2017-02-20 01:24:16
    [선생공x선생수] 선ㄱㄱ후달달은 진리입니다♥/ 선생공, 시발공, 집착공, 앨리트공, 게이공x평범수, 떡대수, 빽있수, 선생수
    조회수 : 743 | 선호작 : 39 | 추천수 : 2 | 연독률 : 0% | 편수 : 2
    평범한 나날 휴이늠 | 2017-02-20 00:51:25
    [다공일수, 학원물, 잔잔과 개그의 촘경, ★소프트 BL] 평범하게 고등학교에 들어가 평범한 친구들과 평범하게 지내고 싶었던 주인수에게 결코 평범하지 않은 남학생들이 들러붙어(?)버린, 그런 안타깝고도 흐뭇한 이야기. (표지 제작에 힘써주신 ㅂ양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blog.naver.com/demianyahoo
    조회수 : 133081 | 선호작 : 1711 | 추천수 : 3314 | 연독률 : 32% | 편수 : 83
    도련님 자스민달빛 | 2017-02-19 23:19:25
    피시방 알바에서 잘려 당장 다음 생활비부터 막막하던 민서진에게 같은 과 동기는 학과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알바구인란이라도 찾아보라고 조언한다. 유아교육과 전공이지만 애들 돌보는 건 질색인 서진은 울며 겨자먹기로 게시판에 들어가는데 그런 서진에게 어마어마한 조건의 알바공고가 눈에 들어온다. 주말 근무에 월300 알바라니, 이...
    조회수 : 43700 | 선호작 : 848 | 추천수 : 1175 | 연독률 : 36% | 편수 : 36
    • 독점
    찬란했던 봄 스파티움 | 2017-02-19 22:22:40 독점
    “…정말 모르겠습니다.” 대담한 건지 멍청한 건지. “…전자보다는 후자같기는 합니다.” 우현은 그저 말없이 강현을 바라보았다. 공시점, 일공다수, 자급자족 용 소설입니다. 이번에는 부디 완결까지 가길. p.s.반응 좋으면 빨리오겠죠?
    조회수 : 463 | 선호작 : 17 | 추천수 : 1 | 연독률 : 42% | 편수 : 8
    백합 뷁뚫 | 2017-02-19 22:07:54
    아주 낯선 그 애와 나의 이야기 친구의 부고 소식으로 재회하게 된 우리. 애써 잊고 지냈던 기억들을 점차 꺼내는 시간
    조회수 : 6 | 선호작 : 1 | 추천수 : 0 | 연독률 : 0% | 편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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