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륜
작가 : soonsu | 장르 : 로맨스 | 조회 : 71,949 | 연독률 : 22% | 선호작 : 876 | 총량 : 214.4kb
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8-07-08
천자의 지독한 집착과

그 소유욕에 철저히 부서지는 여인의 이야기.

공지사항

 


소제목 편수 날짜 조회수 추천수 코멘트
에필로그 (하) 41 (5.9K) 2018-07-08
21:50:50
427 4 1
에필로그 (상) 40 (5.4K) 2017-10-07
23:35:19
1,622 8 4
월훈 39 (6.2K) 2016-04-22
00:13:00
944 6 5
38 (9.6K) 2016-04-21
01:43:16
730 2 2
도찬 37 (6.3K) 2016-04-05
00:00:00
564 5 2
36 (4.1K) 2016-03-25
00:00:00
597 5 4
35 (5.1K) 2016-03-02
00:00:00
642 6 2
요득하다 34 (4.9K) 2016-02-23
00:00:00
654 5 2
33 (3.6K) 2016-02-20
00:00:00
743 4 2
32 (4.4K) 2016-02-16
22:34:28
791 4 2
모사 31 (6.9K) 2015-12-10
00:00:00
708 5 2
30 (4.8K) 2015-11-17
00:00:00
712 7 0
29 (6.3K) 2015-11-09
00:00:00
722 3 2
28 (4.2K) 2015-08-19
00:01:17
844 7 3
불측 27 (2.2K) 2015-08-19
00:00:00
649 5 0
26 (6.0K) 2015-08-09
01:10:14
743 6 2
25 (7.2K) 2015-07-31
22:02:26
863 6 1
24 (4.6K) 2015-03-02
01:28:32
1,200 8 1
23 (2.9K) 2015-03-02
01:25:34
1,020 7 0
망실하다 22 (2.5K) 2014-12-10
19:59:32
1,234 10 3
21 (4.3K) 2014-10-27
00:17:28
1,330 13 2
20 (7.2K) 2014-10-26
00:35:03
1,287 10 3
19 (4.9K) 2014-10-23
00:27:57
1,292 12 3
18 (6.2K) 2014-10-22
00:17:00
1,387 12 2
몽중 17 (4.1K) 2014-10-20
01:16:52
1,497 17 1
16 (4.6K) 2014-09-24
01:49:17
1,747 14 1
15 (3.4K) 2014-09-24
01:44:53
1,776 10 1
바람이 불다 14 (7.9K) 2014-08-06
03:25:28
1,555 14 3
13 (3.6K) 2014-08-06
03:18:41
1,465 7 1
12 (4.7K) 2014-08-01
00:11:39
1,682 15 4
11 (3.5K) 2014-07-31
01:42:52
1,714 15 3
10 (4.3K) 2014-07-30
00:47:07
1,889 16 3
세 개의 그림자-3 9 (3.0K) 2014-07-29
00:19:34
1,854 11 2
세 개의 그림자-2 8 (4.5K) 2014-07-28
00:19:27
2,125 12 3
세 개의 그림자_1 7 (6.3K) 2014-07-26
10:59:14
2,384 16 4
세 개의 그림자 6 (5.7K) 2014-07-25
00:32:03
2,525 18 2
5 (7.0K) 2014-07-25
00:26:21
2,952 14 2
달이 적색으로 물들다 4 (12.4K) 2014-07-24
01:25:31
3,956 19 3
3 (5.4K) 2014-07-24
01:11:02
4,741 16 1
2 (8.2K) 2014-07-24
01:03:11
7,023 18 2
1 (124byte) 2014-07-24
00:48:52
9,359 16 1


호자님   2018-07-10
근 일년만이시네요ㅠㅜ 감사!
클레이오   2017-11-26
자살하려는 사람한테 저 말은 독이죠...
초골링   2017-10-11
도댜체 왜 저 쳐죽일 놈만 행복하게 만드셨나요.... 정작 행복해야할 불쌍한 사람들은 죽거나 미쳐버렸는데!!!!!!!!
에이라일   2017-10-10
가연아ㅠㅠ
icypink   2017-10-08
왜 저놈만 행복하냐ㅠ 행복하려면 차라리 둘다 행복해야지ㅠㅠㅜㅠ반쪽짜리 행복ㅠㅠㅠ젤 나쁜놈이 젤 행복한 더러운 세상!ㅜㅠㅠ소기야ㅠ 가연아ㅠ
icypink   2017-10-08
ㅠㅠ결말 좋아요ㅠㅠ 뒷얘기도 계속 나왔으면ㅠ
icypink   2017-10-08
와 대박 대박 이렇게 평온(???????)하게 갈줄이야
icypink   2017-10-08
헝ㅠ 헌이 행복해지지마라ㅠ 소기야ㅠㅜㅜㅜ 연이랑 수기랑 백년해로해라그냥ㅠㅠ
icypink   2017-10-08
헌이 걍 매달려서 애걸복걸하면 넘어올거같은데 냉천자 진짜 말한번 인간미 넘치네ㅎ
icypink   2017-10-08
진짜 지팔자 지가꼰다는 말이 딱들어맞는 헌이... 이미 텃어 임마
icypink   2017-10-08
밑분보니 이름도 안나온 어린나인이 연상되네... 이름도 안나왔어...
icypink   2017-10-08
와씨 화딱지나는 오해로세. 저걸 어떻게 이어
icypink   2017-10-08
다 남주가 왕이라서그래...
icypink   2017-10-08
앜ㅋㅋㅋ책방사장님 명대사에 내용 까먹음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무리 클리셰를 벗어나고 싶어도 왕이 아니면 마음이 안가ㅠㅠ 가연이 헌에게 끌린다는 걸 알아도 배신감이 안느껴진다는 건 왕이라는 것 자체가 미친듯한 설득력을 갖고 있기 때문인가..ㅋㅋㅋ 그나저나 헌은 이미 역모를 꾸민다는걸 아는거같기도
icypink   2017-10-08
ㅇㅇ문장력 지림ㄷㄷ 앞날에 핏자국이 베인듯 허이..ㄷㄷ
icypink   2017-10-08
무운 저..저자식... 넘볼걸넘봨
icypink   2017-10-08
와ㅋ 참 잘했다 대전상궁아; 와장창 나는 미래가 그려진다... 피폐다메요...
icypink   2017-10-08
헌이 복 걷어차는 재주보소... 뭐쩌라는건지. 그럴거면 놔주라
icypink   2017-10-08
꺄아 헌이 밉지만 로맨스는 좋다
icypink   2017-10-08
와 그저 악역인줄 알았던 중전이란 캐릭터가 이런 역할을 하는줄은 몰랐네요. 인물들의 관계도에 소름
구뤵   2017-10-08
우왕 작가님 안녕하세요 순간 뭐지 했다가 깜짝놀랐어요 ㅠㅠ
Mmmj   2016-04-24
아.....ㅠㅠ 진짜 너무나 맘에 쏙 드는 결말이에요 ㅜㅜ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작가님 !
동그라미야   2016-04-22
잘보고갑니다 먹먹해지는듯
구뤵   2016-04-22
ㅠㅠㅠ 진짜 뻔한 결말은 아닌데 뭔가 충격적인 결말이군요 전 가연이 그대로 죽어서 천자가 후회하는줄 알았는데 말이죠 에필로그 없습니까 ㅠㅠ 작가님 그동안 연재하시느랴 수고하셨고 길게 연재하시면서 놓지않으시고 완결하신것에 감사합니다
narakooLOVE   2016-04-22
어째서 나와함께가자가 설레면서
메이플에 루미너스가 검마한테
"검은마법사!나와함께가자...!!!"가 떠오른거지 메이플충이되버렸어..!!!!
아 이게아니지 작가님! 그동안 광륜쓰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끝나서 아쉽지만...이글을 유료아닐때 본것도 좋고 이런 금손글을 본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작가님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1 2  3  4 
등록된 등장인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