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신애新愛
작가 : 쯔바사 | 장르 : 패러디 | 조회 : 277,818 | 연독률 : 47% | 선호작 : 2,562 | 총량 : 644.2kb
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8-10-14
新愛 (새 신. 사랑 애) 신애-새로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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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유생 이 선준과 김 윤식이 들어오고 부터 내 생활이 뭔가 이상해져버렸다.

공지사항

 


소제목 편수 날짜 조회수 추천수 코멘트
十三. 이제 정말 마지막이다. 96 (2.7K)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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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 이별의 말을 내뱉는다. 88 (9.0K)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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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 이별을 준비한다. 79 (5.3K)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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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 위험한 순간에 조바심을 드러내면 안된다. 68 (5.0K)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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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 위기의 순간 대처방법은 순발력이다. 60 (6.5K)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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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위기의 순간은 갑자기 찾아온다. 51 (6.5K)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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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 일은 언제나 은밀하게 해야한다. 44 (4.6K)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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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 비밀은 간직할 때는 언제나 조심해야한다. 37 (12.6K) 201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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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 비밀이 또 한가지 생겨버리다. 29 (5.3K) 20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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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 사내는 언제나 상처투성이다. 22 (4.9K) 20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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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10.7K) 20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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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4.7K)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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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10.9K)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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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4.6K)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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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 아픈 거는 누구나 싫은 법이다. 17 (6.5K)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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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6.4K)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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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8.0K)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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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8.2K)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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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5.5K)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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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 평탄치 않은 하루가 되어버리다. 12 (3.9K)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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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7.4K)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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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3 21 1
10 (5.0K)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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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4.2K)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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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6 39 0
8 (6.0K)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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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5.9K)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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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1 38 2
一. 술주정은 정말 좋지 않다. 6 (4.0K)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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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1 40 3
5 (7.6K)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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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4 39 2
4 (6.8K)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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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2 44 3
序章. 시작은 동방생 3 (6.2K)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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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3K)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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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1 42 4
1 (4.7K)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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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어즈   2018-10-17
수고하셨어요 재신은 너무 안타까운...ㅠ
레몬샤벳   2018-10-16
이 안타까움 그래도 용화와 이루어지고 행복한 모습을 보니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설은류아   2018-10-16
ㅠㅠㅠㅠ재신이 안타까워라ㅜㅜ하지만 용하랑 행복하니 만족스럽네요!! 작가님 이렇게 늦게나마 마지막을 보게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 작품은 저에게 정말 소장하고픈 글이었고, 지금도 그 마음은 변치않았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류휘   2018-10-16
결국 재신이는 꾹 참고 보내주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동안 너무 재밌는 소설 읽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류휘   2018-10-16
업데이트 된거 보고 후다닥 달려왔어요ㅠㅠㅠㅠ
류휘   2018-10-01
오랜만에 정주행 하고 함박웃음 짓고 있어요ㅠㅠㅠㅠㅠ 잘읽고 갑니가
레몬샤벳   2018-08-28
이렇게 또 보게되다니 너무 좋아여.
하하핫 괜찮아여. 잊지않고 와주신다면야
설은류아   2018-08-27
꺄 작가님 방가워요 늘 잊지않고 와주셔서 행복합니다.
garnet   2018-08-26
천천히라도올려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KangYoA   2018-08-26
이런 연참도 참 좋네요♡
바그다드   2018-08-26
기다린 보람이있내요ㅎㅎ 알람뜨자마자 후다닥 왔어요~ㅎㅎ
하다별   2018-07-18
여자긴 여잔데 그 어렵다는 이루지 못한 첫사랑을 가진 여자야...
설은류아   2018-06-04
다시한번 정주행하겠습니다!
설은류아   2018-06-04
세상에!!!!!
cocoring   2018-06-03
작가님, 오랜만에 와서 이렇게 소설들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건필 하시길 바랍니다. 정주행 해버렸습니다.
>.<
cocoring   2018-06-03
이런 임자 있는 사람한테 아이를 배겠다고 말하다니!!!!!
cocoring   2018-06-03
미쳤다. 여림씨 자기 마누라 있었잖아요.
류휘   2018-06-03
아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어요ㅠㅠㅠㅠㅜㅜㅜㅠㅜㅜㅜ 작가님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에바씨뎅   2018-06-02
헐신애 이거 조아라에서 봤었어요 헐ㅋㅋㅋㅋㅋㅋ반갑습니다
검은로프   2018-05-30
작가님 ㅠ 오랜만에 뵙습니다
초련v   2018-05-29
뭐뭐하로~가 아니라 무엇무엇을 하러가다~ 가 아닌가욤?ㅇㅂㅇ
옥선   2018-05-29
아닛!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돌아오신거 보고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ㅜ0ㅜ 주머니에 들어있던 지페 발견한 기분!!
푸른달유에   2018-05-29
장의가 뭔가 문치를 챈 것 같기도 하고... 이젠 효의 맘에 용하가 들어왔네요 ㅎㅎ
푸른달유에   2018-05-28
와 작가님 3년만에 오셨네요 ㅋㅋㅋ 환영합니다! 오랜만에 사박 들어왔는데 반가워요
하다라마파하   2018-05-28
와 기다리면 복이 온다더니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 작가님 다시 오셔서 정말 기뻐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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