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남자 사는 이야기
작가 : nonamek | 장르 : BL | 조회 : 15,533 | 연독률 : 76% | 선호작 : 246 | 총량 : 233.5kb
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5-07-04
어릴적, 주인공 윤군은 아버지 밑에서 관심받지 못하며 오직 동생과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던 도중
이모라는 여인이 등장해 윤군의 동생을 데리고 가버린다.
버려졌다는 패배감과 아버지의 죽음으로 우울증에 걸린 윤군은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하면 할수록 늪처럼 빠져드는
인생에 회의감을 느끼는데...
몇명의 남자들과 만나 인연을 맺으며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지만 살아간다는 것은 여전히 녹록치 않다.
주인공 윤군의 인생을 따라 흘러가는 스토리.

공지사항

전체적으로 우울한 감이 있습니다/ 수위가 있으며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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켇케케케케   2016-07-02
진짜 주인공 이름은 끝까지 안나왔네요 결국 주인공에 대해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와....새벽에 정주행했는데 펑펑 울었어요 요즘 좀 힘든데 제 마음하고 딱 맞는 글이여서 정말 잘읽었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시호니시   2016-05-12
작가님 혹시 보고계신다면...소장본 통판은 없는 것인가요...? 뒤늦게 너무 소장하고 싶어서....ㅠㅠ
몽몽아   2016-04-23
와... 동생새끼 죽여버리고싶다ㅋㅋㅋ
불쌍한 형 빈대붙고는 그림자 취급하네?
khiu31542489   2016-04-04
어제 정주행하고 오늘 다시 읽었어요.하루종일 우울해지는거같아요ㅠㅜ 결국 새드엔딩인가요..? 뒤에가 너무 궁금해요. 혹시 누가 건져서 살았거나 하는 가능성은 없는건가요..ㅠ
루거   2015-09-1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루거   2015-09-1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
루거   2015-09-17
동생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와 싹퉁바가지네여.나중에 얼마나 후회할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수너무 불싸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외뿔   2015-07-26
오늘 내리달렸는데 다시보기는힘든글입니다 사살인가 허구일까??의심될정도로 어디의 누군가의 인생얘기를듣는듯 현실적인게 매우 우울해집니다 잘 봤습니다  다른작품도 기다릴께요!!!!!!
외뿔   2015-07-26
혈압올라서 계속보기가 아오 ;;;;;;;오늘 보기시작했는데 우울지수 만땅!!!!!!
nonamek   2015-07-17
책이조아/ 그런 예정은 따로 없어요 ㅠ.ㅠ..!
killyou   2015-07-16
읽고생각해보니까 수현이형도 석진이도 이름이기억나는데 왜 주인공이름은 기억이안나는것인지.... 이름이 이 글에서 나오긴 했던건지... 진짜 아무것도모른다는게 가슴이 아프네요
killyou   2015-07-16
잘봤습니다... 정말 이렇게 저를 울리는 소설은 없던것같아요... 마음을 먹먹하게 만드는 이야기네요..
책이조아   2015-07-16
아...새드인건가요??
e북으로는안나오나요??
책이조아   2015-07-16
너무피폐하지만 현실적이네요
0(T^T)0
넘슬퍼요...ㅠ
루시피시   2015-07-16
흐아아 정신없이 읽어내렸는데 언제쯤 행복해질까요 ㅠㅠ
책이조아   2015-07-16
뭔가...되게 암울하기도하도 슬프네요..ㅠ
욕구불만   2015-07-15
이거..회귀물하면 안되는거죠..ㅠㅜㅜㅜㅜㅜ아진짜ㅜㅜㅜ너무 안타깝자나여ㅠㅜㅜ
마들   2015-07-10
오늘 쭉읽고 결국 오열하면서 코멘쓰게되네요. 개인적으로 수현이형 죽은게 정말 충격이었어요ㅠㅠ 안이어지더라도 주인공의 버팀목으로 남을줄알았는데.. 석진이도 주인공도 너무불쌍하고ㅠㅠㅠ 말재주가없어 지금 이기분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잘보고갑니다
프미   2015-07-08
다시한번 수고하셨어욤 ㅠㅠ
여자사람   2015-07-08
아 너무 슬퍼요.....ㅜㅜㅜㅜㅠㅠㅠ
여자사람   2015-07-08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인공아....주인공...
여자사람   2015-07-08
주인공이 너무 등신같은데 그 삶이 굴러가는 걸 지켜보거나니 이해도 가서 더 미치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왜 이거 봤지ㅠㅠㅠㅠㅠ왜왜ㅠㅜ먹먹해 죽겠어요 책임지세요 작가님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여자사람   2015-07-08
동생이 개새끼네요 그 마누라년도 똑같고 그간 얼마나 호구로 봤으면... 아오 성질나요 아익악
여자사람   2015-07-08
하...ㅠㅠ 피폐하다
여자사람   2015-07-08
여기까지 논스톱으로 주욱 읽었는데.. 주인공 너무 불쌍해요... 동생은 야속하고 주인공이 착하고 성실해서 더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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