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ring Rhapsody
작가 : 고래등 | 장르 : BL | 조회 : 28,072 | 연독률 : 19% | 선호작 : 484 | 총량 : 429.1kb
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5-11-10
“당신이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어. 형 민감하니까 말이야.”

거대한 파도에 그대로 휩쓸리는 것만 같았다. 그 안에 잠긴 나는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몇 번 닿는 수면에 겨우 헐떡일 뿐 나는 다시 끝없는 쾌락 안으로 잠겨 들어갔다. 짐작대로 나는 나를 잃었다. 지금 내가 어디에 발을 딛고 있는지도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그 파도에 이끌려 정신없이 한곳으로 향할 뿐이었다. 그런 내가 붙잡고 있는 건 단 하나, 이수빈, 그였다.

연상수연하공 / 사연있는 수를 꼬시는 공 / 클리셰 주의 / *호흡이 느립니다*

공지사항

*공지*

외전 대신 공지로 찾아뵙게 되어 죄송합니다. 행복한 모습의 재희와 수빈의 이야기를 조금 더 길게 풀고 싶었으나 작가의 흥미가 새로운 이야기로 넘어간 탓에 두 사람의 이야기를 마무리하기에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렇다고 1~2년 잠수를 하는 것은 아니고, 저 스스로 지금 흥미 있는 이야기를 쓰며 천천히 마무리 하여 2달 안에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그냥 가시기 전에 스프링 랩소디와는 달리 급하게 흘러가는 ‘죽으러 가는 남자’ 도 함께 읽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깨알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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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58 (520byte)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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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2. 감기 그리고 싸움 57 (7.2K)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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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llax   2016-02-13
재미있게 보고 가요~ 지난번 부모님편이 너무 슬펐네요..나중에 수빈이가 거짓말한 사실을 알고 재희가 상처받을까봐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루시피시   2015-11-05
어머어머 이런 싸움정도야♡ 격하게 걱정하는걸로♡
루시피시   2015-11-04
깨만 볶으면 좋겠지만 애정이 없으면 싸우지도 않지요!흑
루시피시   2015-11-01
그동안 고생하셨고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루시피시   2015-11-01
작가님이 슬퍼하실줄 알았으면 자주 올걸ㅜㅜ 씬 나오고 그래도 댓글이 조금씩 달리길래 저도 안심하고.. 중간에 사실이 안 밝혀졌을때 댓글은 쉽게 용서해줄거라고 달았지만 갈등이 생길까봐  해결되고 보고 싶어서 미뤘었어요
어떻게 이뤄졌는데! 마음 졸여서 차마 못보겠더라는..
루시피시   2015-10-30
헉 완결인가요
오랜 기다림 끝의 달달함을 몰아서보고 싶어서 미뤘더니 벌써 완결이네요ㅜㅜ
이번주말에 정주행해야겠어요
하렘KING   2015-10-27
완결 축하드립니다★
날고싶은새   2015-10-27
여운을  남기는 완결이네요~.외전도 손꼽아 기다릴께요. 글 쓰느라 고생많으셨어요~^^
탱귤이   2015-10-27
너무  좋네요❤️ 고생하셨어요  외전도  기다리겠습니다
로드킬   2015-10-25
앞으로잘보겠습니다건필하셔요
로드킬   2015-10-25
쿠모쨩이서평도쓰고후기에도계속언급하길래놀러왔는뎈ㅋㅋ음ㅋㅋ확실히ㅋㅋ다공일수가아닌점과시점교환만빼면흘러가듯이부드럽게읽힘ㅋㅋ어쩜ㅋㅋ우리쿠모쨩ㅋㅋ평가지리겠네
하렘KING   2015-10-23
...이, 입 속에 알사탕 10개를 한번에 집어넣고 오물거리는 느낌..스떼끼★
날고싶은새   2015-10-23
두사람의 섬세한 감정표현과 꽁냥이 같이설레고 좋네요~^^
ivuiss   2015-10-23
이 귀여운 커플이 드디어 뭔가를 하네료 ㅎㅎ 혹시 이북은 안 나올까요?
또또또   2015-10-20
아 형...
내숭 넘 귀여워 ~~~
하렘KING   2015-10-20
그런 의미로 2개! 라고나 할까..무슨 의민데이거.(눈굴림)일단 사랑이라고 때울까?(중얼
네, 사랑을 드리겠습니다★아하핫!(킹쨩에게는 프사의 빵보다 흔한 그것의 이름은 사랑....★
하렘KING   2015-10-20
어라, 어라라 저번편 깜박하고 댓글 다는걸 잊었었군요? 이거이거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혜림어뭉   2015-10-19
작가님 전 쿵덕쿵덕이 맘에듭니다만.....?
류예   2015-10-19
끄응 서로 힘들었던 것 만큼 이해하고 넘어갔음 좋겠네요 ㅠㅠ
하렘KING   2015-10-16
(이번편 요약)
주인공: 아니되옵니다, 마님! 혹여, 주인님께서 보시기라도 하면...
수빈: 어허, 어서 몸을 열고 나를 받아드리래도
샅바   2015-10-16
본편으로도 좋고 외전으로도 좋습니다!! 요즘 보는 것 중에서 제일 재밌어유 흐흐
루시피시   2015-10-14
잠든척?
하렘KING   2015-10-13
짠짜라짠짠, 누구보다 빠쁜 속도로 나타나 누구보다 빠르게 추천을 누르고 사라지는 저는야 킹★..이랄까, 아, 과제가 쌓여진 현실을 외면했더니 소설이 튀어나왔습니다 럭키,. 한번 더 도피하면 또 튀어나올지 무척 탐구심이 일어납니다만(싱글싱글
하렘KING   2015-10-13
아침부터 즐거운 소설 겟뜨★
부디 킹이라고 불러주시죠. 괜찮으시다면 나의 사랑 킹♥도 좋습니다
루시피시   2015-10-11
용기를 내고 맘편히 사랑해라! 쉽게 용서해줄거같은데..아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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