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향기 독점
작가 : 분홍빛만두ⁿ | 장르 : 로맨스 | 조회 : 99,275 | 연독률 : 46% | 선호작 : 1,579 | 총량 : 424.9kb
연재편수 :
최근연재일 : 2016-11-28
[아스타로타의 꽃 2부]
왕국 제일의 화인에서 최악의 악취를 지닌 화인이 된 왕녀 마리. 사랑하는 이에게 거부당하고 숨어든 세레네티 산맥에서 500살 먹은 마녀가 된다. 감정도 메말라가던 어느날, 오만하고 도도한 차기 엘프왕 ‘엔디미온’이 그녀를 찾아와 시종이 되기를 자처한다. 게다가 마리로 인해 변이된 열매를 먹고 수상한 병에 걸려버리고 마는데...

*  *  *

마리가 놀라 고개를 돌리자 뺨에 그의 머리카락과 그의 온기와 그의 부드러운 뺨이 맞닿았다. 엔디미온은 결국 몸을 살짝 일으켜 그녀의 턱을 잡아든채로 말했다.

"책임져라..."
"...뭘...."

서로의 숨이 닿을 정도의 거리에서 마치 당장이라도 키스할듯이 중얼거리는 그의 속삭임에 마리가 안절부절하지 못한채로 대답했다. 그는 여전히 알수없는 표정으로, 마리의 입술을 바라보며 말했다.

"이 몸이... 천박한 인간과 같이, 짐승과 같이... 시도때도 없이 발정하게 되어버린 것을 말이다"

- 본문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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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2016-12-25
와 진짜 재밌어요.
dbruddl120   2016-12-25
완결축하드려요
쁘띠허브   2016-12-05
품으면 안됩니까? 마리는 제 여자 입니다.
꺄아아아아ㅏ아ㅏ아앙아ㅏ아ㅏㅏ
깍귀   2016-12-05
제일런 진짜 짜증나네요
깍귀   2016-12-05
이렇게 태어났구나ㅠㅠ
깍귀   2016-12-05
아이고.....ㅠㅠㅠ
깍귀   2016-12-05
좋군
깍귀   2016-12-05
제일런 멋도 모르는 풋내기가 설찌고 있네
깍귀   2016-12-05
아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약 싫다는데 그게 왔어ㅋ ㅋㄲ
깍귀   2016-12-05
헐...비가오면 악취가
깍귀   2016-12-05
500 년산 동정남ㅋㅋㅋㅋ
깍귀   2016-12-05
회담ㅋㅋㅋㅋ
깍귀   2016-12-04
#손가락을 아래로 대려>  내려
수정요~
깍귀   2016-12-04
다음 엘프왕이 미약때문에 죽는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깍귀   2016-12-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산딸기
깍귀   2016-12-04
ㅋㅋㅋㅋㄲㅋ그것은 좋은 산딸기였습니다.ㅋㅋㅋㅋ
깍귀   2016-12-04
냄새 자기방에 배일까봐 마리 방으로 직접 가겠다 한거 아니지?
깍귀   2016-12-04
#그를 마나고 싶어 하지 > 만나고 싶어 하지
수정요~
영주님   2016-12-02
정말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였어요!
앤디미온 엘프주제에 응큼한것도 재미있구요 ㅎㅎㅎㅎ
안지스카   2016-12-02
전작보다 더 좋았습니다.♡♡ 3편이 기다려지네요
한루솜   2016-11-30
전작처럼 바로 홀리는게 아니라 첨엔 악취라서 엄청 신선했습니다 ㅎㅎ 담작도 기대만발♡♡작가님 수고하셨어요
네코쨩   2016-11-29
완결축하드려요♡
아이넨   2016-11-29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소설같은삶   2016-11-29
참잘했어요. 작가님 감사합니다
star름   2016-11-28
재밌었어요~3탄도 있다니 또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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